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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제목 8월의 향기로운 밤에 초대합니다!
이메일 글쓴이 정토 등록일 2005-08-11
다운로드 신나는예술여행 전단(앞).jpg

항구의 밤-‘주문진항 문학의 밤’과
등대의 밤-‘음악강연과 작은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난한 어촌의 희망이 되었던 7월의 등대영화제가 끝나고,
이제 무더운 여름도 바다에 실려 보내는 8월이 왔습니다.

창의적 문화예술 교육으로 주문진을 향기로운 문화마을로 만들기 위한 주문진
민족문화학교는 이번 국무총리 복권위원회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2005 신나는
예술여행’ 공모선정과 한겨레신문의 ‘문화콘텐츠 엠배서더’ 공모선정에 따라 8월의
밤바다를 꽃물 들이는 항구의 밤-주문진항 문학의 밤과 등대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먼저 항구의 밤-‘주문진항 문학의 밤’은 8월20일(토) 오후7시, 주문진 등대아래
에서 시와 노래, 마임과 퍼포먼스, 무용과 영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학 행사로
민족문학작가회의의 젊은 작가들이 꾸미는 향기로운 문학 콘서트입니다.

그리고 8월26일(금) 오후7시 주문진민족문화학교에서 개최되는 문화콘텐츠 엠배서더
등대의 밤-‘음악 강연과 작은 음악회’는 문화예술 명사를 모시고, 강연과 함께 작은
음악 연주를 나누는 찾아가는 문화행사입니다.

8월의 늦여름을 꽃잎으로 바다에 띄워 향기로운 꽃물로 바다를 물들일 이번
항구의 밤과 등대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항구의 밤-주문진항 문학의 밤
*일시; 2005.8.20(토)19:00
*장소; 주문진 등대 아래 빈터
*주관; 민족문학작가회의 21C젊은 작가
*후원; 국무총리 복권위원회,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등대의 밤-음악강연과 작은 음악회
*일시; 2005.8.26(금)19:00
*장소; 주문진민족문화학교
*주관; 꽃물청소년공부방
*후원; 한겨레신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여러분의 후원이 세상을 향기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농협 333040-51-061435(정근풍) 문의;661-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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